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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과 유로터널 이용하기: 종합 가이드

· Updated 2026년 6월 25일· 3 분 소요

시바견(Shiba Inu)은 유로터널(LeShuttle)을 통해 반려동물 동반 차량으로 편도 약 £20~£40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마이크로칩, 유효한 EU/UK 반려동물 여권 또는 동물건강증명서(AHC), 그리고 영국 입국 시 구충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차량을 예약하고 60~90분 일찍 도착하면 원활한 통과가 가능합니다.

시바견과 유로터널 이용하기: 종합 가이드

시바견은 유로터널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시바견은 포크스턴(Folkestone, 영국)과 칼레(Calais, 프랑스) 간의 유로터널 LeShuttle 서비스를 통해 함께 여행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은 약 35분간 차량 안에 머물게 되며, 이는 불안과 소음에 민감한 시바견에게 페리 여행보다 훨씬 덜 스트레스를 줍니다. 표준 차량 요금 외에 별도의 반려동물 티켓은 필요 없지만, 소액의 반려동물 할증료(현재 편도 약 £20~£40, 노선과 예약에 따라 다름)를 지불해야 합니다. 개는 차량이나 캐리어 안에 있어야 하며, 통행 중 산책은 불가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유로터널 이용 예약

LeShuttle 티켓은 eurotunnel.com에서 온라인으로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포함 Standard 또는 FlexiPlus 티켓을 선택합니다. Standard 티켓이 가장 저렴하며, 명시된 반려동물 수수료 외에는 추가 비용 없이 반려동물이 허용됩니다. FlexiPlus는 전용 차량과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인접 차량의 다른 개에게 반응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시바견에게 유용합니다.

반려동물 서류 확인과 보안 검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출발 최소 60~90분 전 포크스턴 또는 칼레 터미널에 도착하세요. LeShuttle은 하루 최대 시간당 4회 운행하며 24시간 운영되므로, 시바견의 일상 루틴에 맞게 일정을 조정하기 쉽습니다.

유로터널 이용에 필요한 반려동물 서류

브렉시트 이후, 영국에서 프랑스로(그리고 다시 돌아올 때) 시바견과 여행하려면 특정 서류가 필요합니다.

  • 마이크로칩: 광견병 예방 접종 전에 반드시 ISO 15자리 칩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칩이 없으면 광견병 증명서는 무효입니다.
  • 유효한 광견병 예방 접종: 1차 접종의 경우 여행 최소 21일 전에接种해야 합니다. 추가 접종(부스터)은 대기 기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동물건강증명서(AHC): 영국-EU 여행 시 필수입니다. 공인 수의사(OV)가 출발 10일 이내에 발급해야 하며, EU 입국 1회에 한해 유효하고, 이후 영국 재입국까지 총 4개월간 유효합니다.
  • EU 반려동물 여권(2021년 이전 발급된 경우): 영국 재입국 시에는 여전히 인정되지만, 영국 거주자에게는 더 이상 발급되지 않습니다.
  • 구충 치료: 수의사가 영국 입국 24~120시간 전에 praziquantel(또는 동등한 약물)을 투여하고 AHC에 기록해야 합니다.
  • GB 반려동물 여행 서류: 새로운 2024년 규정에 따라 이제 AHC와 통합되었습니다 — 예약 전 최신 요건을 꼭 확인하세요.

모든 원본 서류를 글로브박스에 보관하세요. 칼레의 세관 당국은 프랑스 영토에서 정기적으로 서류를 검사하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시바견이 격리되거나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유로터널 통과를 위한 시바견 준비

35분 통행 자체는 짧지만, 스트레스와 멀미에 민감한 견종에게는 사전 준비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 크레이트 훈련: 후트 또는 뒷좌석에 배치하는 안전하고 충돌 테스트를 거친 크레이트가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시바견이 크레이트에 익숙하지 않다면 여행 수 주 전부터 훈련을 시작하세요.
  • 충분한 산책: 터미널 도착 전 30~45분간 시바견을 산책시켜 에너지를 소진시키고 차량 내 불안감을 줄이세요.
  • 식사 제한: 멀미 예방을 위해 통행 4~6시간 전에는 식사를 건너뛰세요. 물은 계속 제공해야 합니다.
  • 익숙한 냄새: 사용한 티셔츠나 좋아하는 담요를 크레이트나 좌석에 놓아두세요.
  • 시바 스크림(shiba scream) 예방: 차량에 싣는 과정에서 불안에 의한 큰 울음소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썬더셔츠, Adaptil 스프레이, Zylkène 같은 진정 보조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의사 승인 없이 진정제를 사용하지 마세요. 진정제는 통행 중 균형 감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온도: 유로터널 객차의 차량은 실내 온도 조절이 되지만, 대기줄에서 시바견을 직사광선에 방치하지 마세요.

유로터널 반려동물 정책 및 실질적인 팁

  • 개는 통행 내내 차량 안에 머물러야 하며, 차内有 반려동물 전용 배변 구역은 없습니다.
  • 탑승 전 포크스턴과 칼레의 지정된 반려동물 화장실에서 시바견을 산책시키세요.
  • LeShuttle은 입마개 착용을 요구하지 않지만, 캐리어는 단단히 고정해야 합니다.
  • 시바견은 멀미가 드물지만, 만약을 위해 세척용품과 여분의 수건을 준비해 두세요.
  • 프랑스에 도착하면 충분히 긴 휴식을 계획하세요. 시바견은 계속 운전하기 전에 안전한 야외 공간에서 마음껏 산책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시바견과 유로터널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LeShuttle 서비스는 시바견과 같은 소형 견종을 포함한 모든 크기의 개를 허용하며, 안전한 운송 기준 외에는 별도의 캐리어 크기 제한이 없습니다. 주요 법적 고려 사항은 서류이며, 행동적 고려 사항은 기차 객차 내 정지된 차량 안에서 시바견을 차분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유로터널을 통해 시바견과 영국으로 돌아오기

LeShuttle을 통한 프랑스에서 영국으로의 재입국도 동일한 규칙이 적용됩니다. 유효한 AHC, 마이크로칩, 광견병 예방 접종, 그리고 프랑스 수의사가 기록한 구충 치료가 필요합니다. 영국 국경청은 포크스턴에서 무작위 검사를 실시합니다. 귀국 통행 전 현지 수의사가 구충 치료를 투여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 시바견의 EU 수의 진료 기록을 준비해 두세요.

올바른 준비만 한다면, 유로터널은 영국과 유럽 본토 간에 시바견을 수송하는 가장 원활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항공이나 페리보다 빠르고 차분하며 예측 가능합니다.

FAQ

시바견을 위한 유로터널 이용 시 별도의 티켓을 예약해야 하나요?

반려동물 전용 티켓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Standard 또는 FlexiPlus 차량 티켓을 선택하고 예약 과정에서 반려견을 추가하세요. 소액의 반려동물 할증료(편도 약 £20~£40)가 적용됩니다.

개와 함께 유로터널을 이용하면 통행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포크스턴과 칼레 간의 LeShuttle 통행 시간은 약 35분이지만, 체크인, 탑승, 출국 절차를 포함해 총 2~3시간을 예상해야 합니다.

유로터널 통행 중 시바견을 산책시킬 수 있나요?

아니요. 반려동물은 통행 내내 차량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탑승 전과 하차 후에 터미널의 지정된 반려동물 화장실을 이용하세요.

브렉시트 이후 유로터널 여행 시 시바견에게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칩, 유효한 광견병 예방 접종, 여행 10일 이내에 발급된 동물건강증명서(AHC), 그리고 영국 재입국 24~120시간 전에 투여된 구충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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